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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2일
소풍 모임 열었더니 500명 몰려...시 "허가비·화장실 내라"
샌프란시스코로 이사 온 마야 주흐트먼이 파티풀(Partiful)에 돌로레스 파크 소풍 초대를 올렸더니 500명 이상이 참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처음엔 20명 정도의 친목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입소문을 타며 대규모 행사로 번지자, 시 당국은 허가비와 구급요원·이동식 화장실 비용 등 수천 달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위한 단순한 소풍이 예상치 못한 부담으로 변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