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에서 교육·검증한 뒤 지역기업 취업과 장기 정착까지 연결하는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에 본격 나섰습니다. 전북은 유학·연수 등 D계열 비자 비중이 26.2%로 전국 평균 15.1%보다 11.1%포인트 높습니다. 입학 전 인재 선발부터 한국어·전공교육, 현장실습, 취업비자 전환, 지역 정착까지 5단계 모델을 도입해 검증된 인재를 지역산업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 원본 출처: 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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