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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5일
네팔 홍수 현장, 한인 기독교공동체가 직접 구호 나서
네팔 거주 한인 기독교공동체가 현지시각 4일 오전 10여 명의 구호팀을 꾸려 대홍수 피해가 큰 둔체와 비둘지역 사이 고립된 이재민들에게 긴급 구호물자를 전달했습니다. 구호팀은 일반인이 최대한 접근 가능한 곳까지 이동해 물자를 전달했으며, 정부 구호물자가 식사 제공 외에는 제대로 분배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구조대조차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고립된 이재민들은 헬기에서 투하한 전투 식량으로 생존을 이어가고 있으며, 구호팀은 계속해서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긴급 구호 물자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 원본 출처: 크리스천 노컷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