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중 '평탄화' 발언에 대해 "가격 변동 추이를 설명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발언이 집값 상승을 가볍게 여긴다는 비판을 받자, 청와대는 "대통령이 집값 상승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같은 회견에서 지지율 하락 원인을 "국민 존중 부족"으로 진단하고 연임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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