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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10월 2일
인천 한인 학생 21명, 세계한상대회서 장학금 2100만원 받아

사단법인 글로벌한인드림재단(이사장 김점배)이 지난달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한상대회 현장에서 인천 지역 고등학생·대학생 21명에게 총 2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올해 장학생에는 체육특기생 20명과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후손인 최일리아씨(인천대)가 포함됐습니다. 아울러 '2026 드림서포터즈' 선정자 중 현장에 참석한 4명에게는 지원증서와 꿈 지원금도 별도로 전달됐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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