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8월 22~23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배드민턴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소속 전 국가대표와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이 베트남 유소년들에게 기본기와 실전 기술을 지도했습니다. 이 사업은 7월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0월 유망주 4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전문 훈련과 문화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양국 체육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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