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북미 카카오톡에 '지역소식' 탭을 추가해 한인들이 현지 업소 정보부터 영사 업무·해외안전 소식까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용자는 별도 앱 없이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서 지역별 한인 업소 채널, 재외공관 공지, 오픈채팅방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외교부와 협약을 맺고 북미 한인을 위한 정보 제공을 지원합니다.
📰 원본 출처: 문화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