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쇄신파 모임 '대안과미래'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동료의 정치생명을 끊는 중징계가 당을 분열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원본 출처: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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