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경제시설 공격을 두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며 강력한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푸틴은 "러시아의 보복은 우크라이나군 공격보다 훨씬 파괴적"이라며 "가장 민감한 경제 부문을 겨냥한 대응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젤렌스키와 통화 후 우크라이나에 새로운 요격미사일을 제공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원본 출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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