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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17일
의료계 '미국 영주권' 열풍...클럽이민 설명회에 3,300명 몰려
국내 의료 환경 불확실성과 자녀 교육 목적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에 의료계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클럽이민이 메디게이트와 개최한 '의사 맞춤형 미국 영주권 웹 심포지엄'에 누적 3,300명이 신청하고 2,400여 명이 실시간 참석했습니다. 참석자 60% 이상이 봉직의였으며, 35.4%는 미국 의료시장 진출 및 은퇴 후 거주를, 34.6%는 자녀 유학·취업을 목적으로 밝혔습니다. 고학력 독립이민(NIW), 특기자 이민(EB-1A), 투자이민(EB-5) 등 세 가지 경로가 소개됐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