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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9월 29일
재생에너지 전력망 병목 해소...2030년 수용량 52GW 증가

정부가 29일 '전력망 혁신 대책'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수용 가능량을 52GW 늘려 171GW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력망 접속 기준을 완화하고 출력제어 조건부 접속을 허용하며, 변전소와 송전망에 ESS를 설치해 망 수용 능력을 끌어올립니다. 호남·충청·강원권의 재생에너지 신규 접속 제한도 단계적으로 해제되며, 공용 배전망 보강 비용은 설비용량에 따라 분담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