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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5일
버스터 포지 후계자 찾기…자이언츠 포수 자리 공백 심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 5월 패트릭 베일리를 클리블랜드에 트레이드한 이후 포수 포지션에서 안정성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즌 아웃된 다니엘 수삭이 팀 1순위 포수이고, 드류 캐버노와 부상 중인 헤수스 로드리게스가 백업으로 있지만, 세 선수 모두 2026년 이전 메이저리그 경험이 전무합니다. 이들은 합쳐서 72경기 선발 출장에 타율 .243, OPS .668을 기록 중이며, 버스터 포지 사장이 2027년 우승 경쟁을 위해 포수 보강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