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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7일

광복절 준비위 "개인 의전 아닌 한인 화합 우선"…윤행자 회장 주장 반박

광복절 준비위 "개인 의전 아닌 한인 화합 우선"…윤행자 회장 주장 반박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준비위원회가 윤행자 광복회장의 '행사 배제'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준비위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윤 회장에게 함께 참여할 것을 요청했으나 거부했고, 같은 날 별도 행사를 추진했다"며 "참석 의사가 없었음에도 배제됐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직전 특정 발언 순서와 좌석 배치 등 개인 의전 요구가 있었으나, 80여 개 단체와 수백 명이 함께하는 행사를 한 사람의 요구에 맞춰 바꿀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원본 출처: koreadaily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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