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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2일

리치먼드 방화 사망자 4명으로…친오빠가 불 질러

리치먼드 방화 사망자 4명으로…친오빠가 불 질러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리치먼드에서 화요일 밤 발생한 주택 방화 사건으로 33세 여성이 숨지며 사망자가 총 4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친오빠인 32세 세르히오 리베라-베가가 15번가 200블록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했으며, 이 사건으로 47세 아버지와 5세·2세 조카 남매가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리베라-베가는 피해자들과 같은 집에 살았지만, 범행 동기는 아직 수사 중입니다.

📰 원본 출처: NBC Bay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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