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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7일
이스라엘, 가자 주민 190만명 집단 이주 계획 발표
이스라엘 극우 성향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 집단 이주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첫해 25만명, 3년 내 110만명, 7년 내 190만명을 이주시키겠다는 내용으로, 제네바 협약상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가자지구가 자신들과 조상들의 땅이라며 결코 떠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 이후에도 가자지구 내 사망자는 3년간 7만 3천 6백여명에 달하며, 잔해 속에 묻혀 있는 시신이 8천여 구로 추정됩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