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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7월 13일

라티노 청년들, 전통 '탄다' 저축 모임 현대화

캘리포니아 젊은 라티노들이 전통적인 공동체 저축 시스템인 '탄다'를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앱과 기술 도구를 활용해 인플레이션과 캘리포니아의 치솟는 생활비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프레즈노 거주 후안 카릴로(49세)는 1월에 형제와 조카를 잃고 각각 1만 달러가 넘는 장례 비용을 감당해야 했던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사용되던 저축·대출 시스템이 젊은 세대에게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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