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해외 금융기관과 국제예탁결제기구(ICSD)를 이용한 국고채 거래를 국내 은행 최초로 성사시켰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별도 보관기관이나 계좌 개설 없이 유로클리어·클리어스트림 같은 국제결제망을 통해 한국 국채를 사고팔 수 있으며, 우리은행은 원화 환전과 환헤지 서비스까지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재외동포와 한인 금융인에게도 한국 금융시장 접근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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