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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일

필라델피아 서재필기념관에서 되새긴 독립의 꿈

필라델피아 서재필기념관에서 되새긴 독립의 꿈

필라델피아 서재필기념관을 찾은 기자가 30여 년 전 일본에서 받았던 독립문 관련 질문을 떠올렸습니다. 서재필 박사(1864~1951)는 독립협회를 세우고 독립신문을 창간한 독립운동가이자 한국인 최초 서양의사입니다. 그는 1925년부터 1951년까지 필라델피아에서 살며 미국 정관계와 언론에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알렸습니다. 해방 후 귀국해 남북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애썼지만 냉전으로 좌절됐습니다. 현실보다 이상을 추구한 그의 꿈을 기념관에서 되새깁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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