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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2일
中 AI·반도체 업계, 인재 붙잡기 '총력전'…실리콘밸리급 지분 보상

중국 AI·반도체 기업들이 핵심 인재 이탈을 막기 위해 대규모 주식 보상에 나섰습니다. AI 칩 업체 캄브리콘은 핵심 직원 124명에게 1인당 평균 557만위안 상당의 주식을 지급했고, 광트랜시버 생산업체 중지 이노라이트는 99명에게 1인당 평균 2600만위안을 넘는 주식을 배정했습니다. 반도체 장비업체 AMEC는 전체 직원의 97% 이상을 인센티브 대상에 포함했으며, 홍콩 상장 AI 기업 즈푸AI는 핵심 직원 426명에게 1인당 평균 1억홍콩달러가 넘는 지분을 제공했습니다. 미중 기술 경쟁이 격화되면서 중국 기업들이 실리콘밸리 못지않은 파격 조건으로 인재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 원본 출처: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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