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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7일
중국 25년 이민재 월드옥타 회장 "한인 경제공동체가 답"
2000년 노트북 하나에 4000달러를 들고 중국 광저우에 진출한 이민재 월드옥타 회장이 25년간의 중국 사업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연변대학 정문 앞에서 만난 이 회장은 종합상사 스타일의 무역업으로 시작해 현재는 중국 진출 기업 컨설팅 전문회사 청덕투자관리를 운영 중입니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을 계기로 교민사회 활동에 본격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약 150개 고객사를 두고 기업 설립부터 세무·회계, 법률 자문까지 종합 지원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