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한국뉴스9월 6일
강신철 후보 '철거민 특별분양 의혹'에 "위장전입 아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화천 군인아파트 거주 중 서울에 위장전입해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서초구 아파트를 취득했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강 후보자 측은 "고의적 위장전입이나 불법 청약은 없었다"며 "군 특성상 순환 근무로 실거주지와 주소가 불일치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문제의 아파트는 분양가 5억2000만원에서 현재 시가 22억원으로 올랐습니다.
📰 원본 출처: khan.co.kr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