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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2일
한중 여행업계 맞손, 중국인 관광 '지방 분산' 본격화
한국과 중국 여행업계가 10일 인천에서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교류회를 열고 중국인 관광객의 지방 유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7월까지 방한 중국인은 398만명을 넘어섰으며, 양국 여행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지방 특화 상품 68개를 소개했습니다. 11일에는 경북 안동으로 무대를 옮겨 지방정부와 중국 100대 여행사가 지역관광 콘텐츠를 공유했으며, 중국 측 인사 120명은 15일까지 제주·부산·대구·안동 등을 둘러보는 팸투어에 참여 중입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