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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9월 3일

네팔 대홍수에서 홀로 버틴 '초록집'…1200채 쓸려가는 동안 무사

네팔 대홍수에서 홀로 버틴 '초록집'…1200채 쓸려가는 동안 무사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수천 명이 사망·실종되고 가옥 1200여 채가 파괴됐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단 한 채의 주택이 멀쩡히 살아남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으며 지역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집주인은 특별한 건축 방식의 비밀을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 원본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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