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수천 명이 사망·실종되고 가옥 1200여 채가 파괴됐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단 한 채의 주택이 멀쩡히 살아남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으며 지역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집주인은 특별한 건축 방식의 비밀을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 원본 출처: 동아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