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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31일

샌프란시스코 AI 기업 직원들, 알래스카 주지사 선거에 거액 기부

샌프란시스코 AI 기업 직원들, 알래스카 주지사 선거에 거액 기부

AI 규제를 주장하는 알래스카 주지사 후보 조너선 크라이스-톰킨스(Jonathan Kreiss-Tomkins)가 샌프란시스코 AI 업계로부터 수십만 달러의 정치자금을 받아 논란입니다. 민주당 소속인 그는 데이터센터 건설 모라토리엄 등 AI 산업 규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는데, 오히려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 직원 6명이 2월부터 5월 사이 총 37만2000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는 그의 전체 모금액 180만 달러 중 20% 이상을 차지하는 금액으로, AI 업계가 정치권에 미치는 영향력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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