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NSW 한인회와 광복회 호주지회가 8월 15일 애쉬필드 타운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습니다. 극단 이유(EU)의 연극 <마지막 이름들> 공연에 이어 최용준 주시드니 총영사의 대통령 경축사 대독, 연방 하원의원 샐리 시토우의 축사가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정체성 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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