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8월 18일 과룰류스에서 가수 가호의 팬미팅을 개최했습니다. 500명 규모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입장료 대신 비부패성 식품 1kg 기부로 참여하여 약 500kg의 식품이 모였고, 과룰류스 사회연대기금을 통해 지역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으로 유명한 가호는 토크 세션과 라이브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교류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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