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1인칭 시점(FPV) 드론을 이용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표적 삼는 '사파리' 공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드론이 민간인을 뒤쫓아가 공격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들이 공개되며 전쟁범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공포감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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