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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4일

미국 비자 발급 문턱 더 높아진다…SNS '공개' 설정 의무화

미국 비자 발급 문턱 더 높아진다…SNS '공개' 설정 의무화

미 국무부가 10월 1일부터 외국 언론인(I 비자)과 USMCA 전문직 종사자(TN 비자) 등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SNS) 활동 온라인 심사를 확대합니다. 해당 비자 신청자는 모든 SNS 프로필의 개인정보 설정을 '공개(public)' 또는 '오픈(open)'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이미 F-1 학생비자·H-1B 취업비자 등에 적용되던 SNS 심사가 언론인과 전문직까지 확대되면서, 미국 비자 심사의 문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 원본 출처: 오피니언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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