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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9월 8일
김승원·용혜인 후보 논란 속 청와대 '청문회 강행' 입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청와대는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뒤 임명 여부를 최종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승인 청탁 의혹과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장관 겸직 논란에 대해 여권 내에서도 우려가 나오고 있으나, 청와대는 '인사위원회를 거쳐 지명된 후보인 만큼 청문회를 통해 소명 기회를 줘야 한다'며 원칙론을 재확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주도의 '비선 인사 농단'이라며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예고했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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