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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8월 14일
트럼프 '기내식 트럭 환승' 조롱 밈 확산…이란 대사관도 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암살 위협을 피해 기내식 운반 차량으로 항공기를 몰래 갈아탄 사실이 알려지며 미국 방송과 소셜미디어에서 조롱거리가 됐습니다. NBC '더 투나잇 쇼'의 지미 팰런은 트럼프가 기내식 차량 안에서 '이란이 내가 여기 있는 걸 아나' 등을 묻는 장면을 풍자했습니다. 남아공·아르메니아·케냐 등 주재 이란 대사관들도 '용감한 영웅이냐, 기내식 트럭 겁쟁이냐'는 밈을 공유하며 조롱에 동참했습니다.
📰 원본 출처: hani.co.kr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