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가 뉴질랜드에서 상권별 맞춤 매장 전략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도심 퀸 스트리트점은 396㎡, 80석 규모의 대형 다이닝으로 월 매출이 오픈 초기 대비 3배 증가했고, 주거지역 알바니점은 59㎡ 배달·테이크아웃 중심 매장으로 운영 중입니다. BBQ는 오는 9월 말 북섬 황아레이에 3호점을 열고, 향후 파푸아뉴기니 등 오세아니아 시장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 원본 출처: AP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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