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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9일

실리콘밸리 거목들, 자녀에겐 '디지털 기기 제한'...스티브 잡스도 그랬다

실리콘밸리 거목들, 자녀에겐 '디지털 기기 제한'...스티브 잡스도 그랬다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2010년 자신의 자녀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해본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유튜브 CEO 닐 모한은 자녀들의 플랫폼 이용 시간을 제한하고, 페이스북 초기 투자자 피터 틸은 자녀에게 일주일에 1시간 30분만 화면 사용을 허용합니다. 미국 8~18세 어린이는 하루 평균 7.5시간을 화면 사용에 쓰는 가운데,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소셜미디어와 숏폼 영상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엄격한 규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포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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