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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일
오클랜드 시, 불법 쓰레기 투기·사이드쇼 근절 나선다

오클랜드 시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몬트클레어에서 불법 쓰레기 투기, 교통범죄, 도로 환경 개선을 논의하는 타운홀 미팅을 열었습니다. 바바라 리 시장과 제임스 비어 경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은 일상적인 동네 환경 문제가 시의 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리 시장은 불법 투기 단속 강화 조례와 드론·감시카메라 활용 계획을 밝혔으며, 올해 들어 과속 단속 카메라가 25만 건의 티켓을 발부하고 사이드쇼 관련 차량 150대를 견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는 9월 14일 앨런 템플 교회에서 후속 회의가 예정돼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