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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0일

실리콘밸리 이민자들, 9월 18일부터 영주권 심사 대폭 강화

실리콘밸리 이민자들, 9월 18일부터 영주권 심사 대폭 강화

9월 18일부터 미국 영주권(그린카드) 취득 요건이 까다로워집니다. 신청자는 개인 소득뿐 아니라 가구 전체의 재정 상태, 공공 혜택 수령 여부 등을 증명해야 하며, 나이·건강·학력·기술·자산 등도 종합 심사 대상입니다. 산호세 이민 변호사 리처드 홉스는 "서류 부담이 커지고 영주권 취득이 훨씬 어려워질 것"이라며 "커뮤니티에 큰 우려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공 부담(public charge)' 규정은 1882년부터 시행됐으나, 이번 개정으로 이민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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