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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6일
알라메다 카운티, 흑인 이주민에 130만불 배상금 지급

알라메다 카운티 의회가 1960년대 강제 수용당한 헤이워드 러셀시티 흑인 주민들에게 가구당 최대 2만5천 달러씩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총 130만 달러 규모의 배상 기금은 카운티 의원들과 헤이워드시, 알라메다 카운티 교육청이 공동 조성했습니다. 이는 60년 전 공용수용으로 재산을 빼앗긴 생존 가구주들을 위한 첫 번째 배상 조치입니다. 미국 내 한인 커뮤니티에도 역사적 부당함에 대한 제도적 보상의 중요한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