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7일
세인트메리스 대학 럭비 선수, 훈련 중 사망

캘리포니아 모라가 소재 세인트메리스 대학 럭비팀의 도미닉 피터슨(19세) 선수가 지난 금요일 시즌 첫 훈련 중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팀 동료들에 따르면 2마일 미만의 훈련 달리기 도중 의학적 응급상황이 발생했으며, 평소 최고의 체력을 자랑하던 피터슨은 경고 증상 없이 갑작스레 쓰러졌습니다. 동료와 코치진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결국 숨졌으며, 올 여름 미국 U19 대표팀으로 활약했던 유망주였던 그의 죽음에 대학 전체가 애도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