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5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보리스필 공항을 이란제 샤헤드 드론으로 공습했습니다. 미국 대표단(스티브 윗코프 특사, 재러드 쿠슈너)이 모스크바 방문 후 6일 키이우로 이동할 예정인 가운데 일어난 시위성 공격입니다. 러시아 외무차관은 "전황이 계속 우크라이나 측에 불리하게 변하고 있다"며 이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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