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17일
오클랜드교육청, 라틴계 학생 프로그램 '인종차별' 연방조사 직면

오클랜드 통합교육청이 라틴계 남학생과 유색인종 청소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이유로 연방 민권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보수 성향 학부모 단체 '디펜딩 에듀케이션'이 이 프로그램들이 인종 차별에 해당한다며 연방 교육부 민권국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교육청 측은 이 프로그램들이 학업 성취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The Oaklandside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