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유니온
←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10일

국립창원대, 미주·중앙아 한인 이주사 연구 확대

국립창원대 한인디아스포라발굴조사단이 8월 하와이·캘리포니아·우즈베키스탄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독립유공자 묘소와 한인 이민 선조 유적을 발굴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1908년 장인환·전명운 의거 현장, 리들리 한인 묘역 120여 기, 통영 출신 김형순·한덕세 지사 거주지 등을 확인했으며, 3D 스캔과 GPS 기록으로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했습니다. 조사단은 향후 미주와 중앙아시아 한인 이주사를 비교 분석할 계획입니다.

📰 원본 출처: 이뉴스투데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

국립창원대, 미주·중앙아 한인 이주사 연구 확대 | 교포유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