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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6월 15일

산타클라라 카운티 홍역 확진자 발생… SFO·산호세 노출 경고

산타클라라 카운티 보건당국이 홍역 확진자 1명을 확인했고, 이 인물이 전염 가능 시기에 SFO와 산호세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노출 가능 장소에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여권심사·수하물 구역과 산호세의 Trader Joe's, International Halal Market이 포함됐습니다. 당국은 특히 백신 미접종자, 임신부, 면역저하자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베이 지역은 전체적으로 백신 접종률이 높은 편이지만,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높아 개별 노출 관리가 중요합니다.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발진 같은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기보다 먼저 의료기관에 연락하라는 게 보건당국 권고입니다. 생활 안전 측면에서 가장 실용적인 로컬 기사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