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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8일

팔로알토 "미토스 공포마케팅 아냐…한국, 지체할 시간 없어"

팔로알토 "미토스 공포마케팅 아냐…한국, 지체할 시간 없어"

박상규 팔로알토 한국 대표는 국정원 주최 사이버 서밋에서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미토스를 실제 써본 결과, 수천 명의 엔지니어가 1년간 찾은 취약점과 동일한 결과가 단 몇 시간 만에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 기업과 정부기관의 소프트웨어·네트워크를 고성능 AI로 스캐닝하면 얼마나 많은 취약점이 나올지 아찔하다"며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팔로알토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사로 미토스 접근권을 보유하고 있지만, 한국은 미국 정부 관련 이슈로 아직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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