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유니온
← 목록으로
🌉 베이지역7월 12일

크로켓 C&H 설탕공장 파업 한 달만에 협상

캘리포니아 크로켓의 C&H 설탕공장 노동자 약 90명이 지난달 퇴직 혜택과 초과근무 문제로 파업에 돌입한 지 한 달 만에 이번 주 회사 측과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앉습니다. 회사는 혜택을 삭감하고 임금을 인상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노동자들은 이 타협안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파업에 동참한 항만노동자들의 작업이 리치몬드 터미널로 외주화되면서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