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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4일
서북미 한글학교 교사들, 코로나 후 첫 대면 연수로 역사·문화 교육 나눠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가 22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에서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현지교사연수'를 개최했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로 미래를 이어가는 한글교육'을 주제로 서북미 지역 한글학교 교사들이 참석해 역사·문화·언어 교육법을 공유했습니다. 장성길 주시애틀 총영사는 취임 후 첫 한글학교 행사 참석에서 총영사관이 교사 연수와 교육자료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2027년 7월 15~17일 시애틀에서 제45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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