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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5월 20일
대만 총통 “중국이 평화를 흔들고 있다”
대만의 라이칭더 총통은 5월 20일 발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할 기회가 있다면 중국이 지역 평화를 훼손하고 있다는 점을 말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어떤 나라도 대만을 병합할 권리는 없다고 강조했고, 대만은 이미 주권을 가진 민주사회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중국은 이를 독립 성향 발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대만은 동시에 중국군 활동 사진도 공개하며 군사 압박을 부각했습니다. 동아시아 안보와 미중 관계, 반도체 공급망까지 연결되는 이슈라 베이 지역의 기술·투자 환경을 보는 분들에게도 계속 중요한 뉴스입니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