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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3일
아프리카·중동 한인회장들, 11월 에티오피아서 첫 대륙 대회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가 11월 9~13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제1회 한인회장대회를 개최합니다. 17개국 전·현직 한인회장 모임인 아중동총연이 대륙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처음 여는 행사로, 아프리카 오지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평화의 샘물' 프로젝트도 추진합니다. 2017년부터 탄자니아·나이지리아 등 8개국 30여 지역에서 진행해 온 이 나눔 사업과 함께, 한국전쟁 참전국 에티오피아의 '강뉴부대' 기념 공원 방문도 예정돼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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