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의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3기 학생들이 해외 심화교육을 마쳤습니다. 진천 학생들은 실리콘밸리 구글·스탠퍼드대·플러그앤플레이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았으며, 청주·제천·영동 등 7개 지역 학생들이 호주·미국에서 교류·공연·영상 제작 등을 경험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보은·괴산·증평·음성 학생들이 프랑스·호주·덴마크에서 드론·환경 교육을 이어갑니다.
📰 원본 출처: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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