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영업 중인 한국 브랜드들 - 실전 리스트
2026년 7월 기준, 개인이 실제로 가맹 신청을 할 수 있는 브랜드들입니다. 치킨 - bb.q치킨(전국 250개 이상, 가맹비 약 $56,000, 총투자 $28만~$145만), 본촌(약 150개, 가맹비 $35,000, 총투자 $26만~$130만), 페리카나(가맹비 $35,000, 총투자 $29만~$59만, 미주 본사가 캘리포니아), 충만치킨(동부·중부 40여 개), 본스치킨(베이지역이 미주 본거지, 1호점이 서니베일). 베이커리·디저트 - 파리바게뜨(북미 300개 이상, 가맹비 $50,000, 총투자 $73만~$180만), 뚜레쥬르(약 150개, 가맹비 $40,000, 총투자 $72만~$160만), 소미소미(30여 개, 총투자 $22만~$46만), 설빙(산타클라라 포함 소수). 핫도그·분식 - 투핸즈 콘도그(74개 이상, 총투자 $21만~$35만), 명랑핫도그(쿠퍼티노 등, 캘리포니아 정식 등록 프랜차이저). 음료 - 공차(약 240개, 단 2026년부터 다점포 사업자 위주로 전환 중). 같은 브랜드라도 매장 형태(다인인·배달전문·키오스크)에 따라 투자 대비 매출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까지 같이 봅니다.